2008년 02월 13일
근황
근황 약간:-)
1)그렌라간 OST도착했습니다. 사진은 저녁때 올리기로 하고,
일단 우편배송부터 했어요^^
2) 또 동인지판매위탁이 들어왔습니다. (그렌라간계열)
어이 내가 중고동인지판매샵이 아니거든;
영화+ 식사+디저트 풀코스 쏘기다?
*코* 벼룩시장이 19금 책 판매를 금지하게 된 게 영향이 큰 것 같네요.
이 친구가 하*렌이나 건*** 만 해도 동인지판매는 자기가 그쪽에 내놓곤 했는데...
*몇몇 책들(미도리와 무스비씨책들;;;) 제외하면 일괄 7000원으로 책정이라고 함.
*그런데 사진 정도는 찍어보내지 그랬냐... 견본페이지 선정도 맡기는 거야?0_0
3)아는 분이 무사히 원하던 과에 합격하셨다고 해서, 축전으로
간만에 함장시몬을 그리는 중입니다>.<
4)그리고 다음주부턴 다시 원고들어갑니다.
이번에 한 원고는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일단 하고보자는 생각으로
했더니 여러가지로 부족한게 많았거든요 OTL
그래서 좀 미리 시작하기로 했음;;;
5)내일은 발렌타인데이네요.
남친이랑 원스어폰어타임보고 밥먹고 카카오붐가기로 했습니다.
만일 사람 많으면 그냥 쵸코 하나 사서 추운 거리에서 와그작와그작 씹어먹는거죠 뭐(...)
6)누워서 잘 때, 오른쪽 허리...골반부분이 아파서 라텍스매트를 살까 합니다.
바닥에서 자나 침대에서 자나 마찬가지고, 한두번 아픈것도 아니라서-_-
(원래 관절이 안 좋기도 하고요. 경사 심한 데 올라가면 허벅지랑 골반 잇는 그부분이 아파서
다리를 못 올립니다;;;;)
근데 가격이 2-30만원대라 섣불리 고르기가 무섭군요. 듣기론 가짜도 많은 것 같고.
어어케 올라야 잘골랐단 소리를 듣지0_0;;;;;;;;;
7)앞으로 동인활동은 창작중심으로 신규행사에만 참가할 생각입니다.
코*은 저번 일로 단단히 학을 뗐고, 그래서 아예 동인활동은 그만두려고 했는데
동인지 중심으로 조용히 참가할 수 있는 행사가 있으니 당분간은 계속 하려고요.
패러디를 아예 안하는 건 아니지만 (히트맨 리본의 츠나 수 앤솔이랑 악수한 상태임^^;;;;)
개인 부스활동은 창작 중심으로 갈 듯합니다. 잘 부탁드려요.
8)주말에 약속이 쫙 몰렸습니다0_0 어
나의 매력 너무 넘쳐 호호호호호
...
...
9) 그나저나 저도 이제 쿠키를 구워볼까 생각중입니다.
집에 모처럼 오븐도 있는데, 언제까지나 스컬피나 굽고 있긴 좀 아깝잖아요.레이디의 길에 한걸음이랄까(...)
# by | 2008/02/13 17:32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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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키 구우면 행사에 가져가서 드릴게요////
미르/ 네, 뭐 중국 거기 차로 한두시간이면 가는데 아닌가요?
그정도야 뭐
...
...
ㅠㅠ
다로기/ 아직 굽지는 않았지만(...) 맛있게 되면 좋겠습니다:-)
사실 재료가 가장 간단한게 쿠키라 쿠키로 정했어요 OTL
딱딱한 바닥에 두꺼운 이불을 까는 게 최고.